
미즈키 선생님
소개 더 읽기
미즈키 선생님은 대학 졸업 후 한국에서 2년간 유학했습니다. 좋아하는 아이돌과 직접 이야기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한국어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차분한 말투에 은근한 유쾌함이 있는 선생님입니다.
미즈키 선생님한국어도 잘하는 건 기본. 틀은 가지되, 기계적으로 수업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선생님의 개성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신청서를 보고, 잘 맞는 선생님과 스케줄해 드립니다.
선생님 만나보기링크와 함께하는 선생님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미즈키 선생님은 대학 졸업 후 한국에서 2년간 유학했습니다. 좋아하는 아이돌과 직접 이야기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한국어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차분한 말투에 은근한 유쾌함이 있는 선생님입니다.
미즈키 선생님
메구미 선생님은 한국 드라마와 예능을 좋아하면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여행에서 “얼마예요?”, “깎아주세요”처럼 직접 쓰고 싶은 표현들이 생겼다고 합니다. 기본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알려줄 수 있을지 늘 고민하는 선생님입니다.
메구미 선생님
친구처럼 재미있게 대화를 이어가면서도, 틀린 표현은 꼼꼼하게 짚어주는 리오 선생님입니다. 대학생 때 어학당에 다니며 한국어를 공부했습니다. 한국어와 한국 음식, K-POP 댄스를 좋아합니다.
리오 선생님
한국에서 13년을 생활한 미키 선생님은 한국어로도 일본어의 작은 뉘앙스 차이를 세밀하게 설명해 줍니다. 일본 취업 면접을 지도한 경험이 있고,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학생이 힘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선생님입니다.
미키 선생님
키코 선생님은 고등학생 때 한국 유학 경험이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 한국어에 관심을 가진 뒤, 중학생 때부터 한국 유학의 꿈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다고 합니다. 학습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선생님입니다.
키코 선생님
에리 선생님은 밝은 에너지와 꿀잼 리액션으로 수업 분위기를 살려 줍니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했고, 문법과 실제 대화에서 쓰는 표현을 쉽게 알려주는 실전 중시 선생님입니다.
에리 선생님
편안한 분위기와 꼼꼼한 설명이 테루미 선생님의 매력입니다. 나리타 공항의 지상승무원과 일본 기업의 비서를 거쳐, 한국에서 일본어를 가르쳐 왔습니다. 학생 시절에는 농구부와 댄스부 부장도 맡았다고 합니다.
테루미 선생님
사키 선생님은 드라마를 보면서 한국어를 배웠다고 합니다. 그런 만큼 실용적인 수업을 추구합니다. 특유의 밝은 느낌으로 수업을 재미있게 이끌어 갑니다.
사키 선생님
니모 선생님은 기초 단어를 중요시하고 실전에서 사용하는 표현을 다양하게 알려줍니다. 조금 어려워도 잘 따라간다면 재미있는 수업이 됩니다.
니모 선생님
유메노 선생님은 고등학교 때 한국으로 유학한 경험이 있습니다. 일본어도 한국어도 아나운서처럼 말합니다. 듣다보면 '나보다 한국어 잘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어 자괴감에 빠질 수 있습니다.

유메노 선생님아무리 경험이 많은 선생님이라도, 저희 수업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면 수업하지 못합니다.